장원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젖어드는 것이라는 공통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원영이 스케줄과 휴식 등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태도 논란이 일었던 그는 팬들로부터 받은 손편지와 책 속 문구를 카메라에 남겼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공항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장원영이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 받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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