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악어와의 만남 이후 에티오피아 어부들이 살아가는 '어부섬'을 찾은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여정이 공개된다. 문명과 떨어진 환경에서 스스로 삶의 터전을 일구며 살아가는 어부들의 일상을 직접 경험한 세 사람의 이야기가 흥미를 더한다.
현지 어부들은 직접 잡은 민물고기로 끓인 탕을 대접하며 삼형제를 식탁으로 초대한다. "흙냄새 때문에 민물고기를 못 먹는다"던 박명수와 최다니엘이 선뜻 숟가락을 들지 못하는 가운데, 막내 이무진이 먼저 나선다. 하지만 개미가 떠다니는 민물고기탕의 모습에 이무진 역시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이무진이 쉽지 않은 비주얼의 민물고기탕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참교육' 이찬용, 베이커리 카페에서 알바중…"처음 오디션 합격해"[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98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