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는 지난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를 열창했다.
한편 이재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부른 'DNA'는 이번 월드컵 공식 주제가로, 가사에는 "또 넘어져도 난, 또다시 일어나" 등 한국어 구간이 포함됐다. 해당 가사는 이재가 직접 작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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