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이 '말자쇼'에 출연한다./사진=레이디제인SNS
레이디제인이 '말자쇼'에 출연한다./사진=레이디제인SNS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가 증권사 '상위 3%' 투자 금손이라고 밝힌다.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는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 제인과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해 쌍둥이를 낳은 레이디 제인은 '말자쇼' 덕분에 자유를 만끽하게 됐다고 밝힌다. 레이디 제인은 쌍둥이 임신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하고, 김영희도 딸을 출산하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말한다.
레이디제인이 남편이 투자 금손이라고 밝힌다./사진제공=KBS
레이디제인이 남편이 투자 금손이라고 밝힌다./사진제공=KBS
레이디 제인은 남편 임현태의 재테크 실력과 육아 스타일을 공개한다. 그는 남편이 증권사 상위 3%의 수익률을 자랑할 정도로 재테크에 능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육아 스타일에서는 자신과 극과 극이라며 정석 육아를 추구하는 남편 때문에 피곤하다고 호소한다.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은 "성 지식에 무지한 20대들이 너무 많다. 어른들이 정확히 성을 모르면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칠 수 없다"며 어른들을 위한 성교육을 시작한 계기를 밝힌다.

이어 김지연은 이혼을 생각했던 부부의 금슬을 다시 회복하게 했던 사연 등을 공개한다.

레이디 제인은 2023년 7월, 10살 연하의 그룹 빅플로 출신의 뮤지컬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5년 7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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