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 결혼 5년차인데 신혼같네…상대는 태권도 선수 출신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남편 신민철과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혜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호수와 고풍스러운 골목길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우혜림, 결혼 5년차인데 신혼같네…상대는 태권도 선수 출신
우혜림, 결혼 5년차인데 신혼같네…상대는 태권도 선수 출신
첫 번째 사진 속 혜림은 남편 신민철과 손을 꼭 잡은 채 호숫가를 걷고 있다. 눈부신 햇살 아래 마주 보며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결혼 5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혜림의 여행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에스닉한 패턴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원피스에 플랫 샌들을 매치해 휴양지 감성을 완성했다. 여기에 핑크 컬러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탈리아 특유의 정취가 묻어나는 골목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에서 여행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돌길 위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매력과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