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라는 멘트와 함께 유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희와 유나가 나란히 붙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안소희는 앞지퍼 디테일이 들어간 짙은 그레이 톤 민소매 상의를 착용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지었고 유나는 블랙 카디건 안으로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셀카를 촬영하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드러냈고, 편안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2년생인 안소희는 34세로 지난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안소희는 다양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 연극에도 도전했다. 2003년생 유나가 속한 있지는 지난달 18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Motto'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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