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주말..무섭게 빨리 지나간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본 팬들은 "눈부셔", "정말 멋쟁이 외국 화보같아여", "너무 예뻐", "그냥 걷는 길도 할리우드 거리 걷는 것처럼 멋지세욥", "나이가 믿겨지지않아요", "너무 미인이셨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까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은 절대 안 한다. 동거는 해도 결혼은 안 한다"고 선을 그으며 "주변에서 친구들이 날 너무 부러워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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