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KBS
이순실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KBS
CEO 겸 방송인 이순실(60)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다이어트 후 근황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이순실이 출연한다.

앞서 3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순실은 한줌에 잡힐 듯한 개미 허리로 눈길을 끈다. 이순실은 "원래 2XL를 입었는데 이제는 44반 스몰을 입는다"며 달라진 체형을 공개한다. 키 171cm, 몸무게 59kg이라고 밝힌 그는 스몰 사이즈 의상을 입고 즉석 런웨이에 나선다. "퀸 오브 더 아시아"를 외치며 당당하게 워킹을 선보인 이순실의 모습에 전현무는 "진짜 많이 뺐다"며 놀라워한다.
이순실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KBS
이순실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KBS
그런가 하면 이순실과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뜻밖의 친분도 공개된다. 과거 한 토크쇼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친분을 이어왔다고. 이날 한다감은 이순실의 마트 시장조사에 동행하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준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이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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