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예지는 'Nicole' 로고가 적힌 볼캡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 상의와 검은 백팩을 매치한 모습은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예지는 의자에 앉아 화이트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착용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티셔츠 전면에 프린트된 그래픽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름답고 멋지고 소중해요", "아름다움", "너무 예뻐", "너무 사랑해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해", "정말 매력적인 여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예지는 2020년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을 비롯해 학교 폭력과 학력 위조 등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이브'로 복귀한 후 2025년 '사의 찬미'로 첫 연극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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