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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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9cm에 몸무게 43kg로 알려진 배우 서예지가 감각적인 화보 분위기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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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서예지는 화이트 톤으로 통일된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서예지는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화이트 긴소매 상의와 넉넉한 핏의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채 벽면에 기대 서 있으며 검은 벨트가 더해진 깔끔한 스타일링과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뒤편 벽에는 흰 장미가 담긴 액자가 걸려 있어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예지는 'Nicole' 로고가 적힌 볼캡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 상의와 검은 백팩을 매치한 모습은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예지는 의자에 앉아 화이트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착용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티셔츠 전면에 프린트된 그래픽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서예지는 검은 퀼팅백을 메고 벽면에 걸린 액자 앞에 서 있다. 서예지는 한 손을 들어 액자 쪽으로 뻗은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화이트 상의와 팬츠의 조합이 공간의 미니멀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감각적인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름답고 멋지고 소중해요", "아름다움", "너무 예뻐", "너무 사랑해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해", "정말 매력적인 여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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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서예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등장해 식습관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서예지는 네 끼를 먹는다고 밝혔다. 169cm에 43kg로 알려진 서예지는 타고난 체질도 있지만 수영과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예지는 2020년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을 비롯해 학교 폭력과 학력 위조 등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이브'로 복귀한 후 2025년 '사의 찬미'로 첫 연극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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