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정세가 '오십프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MBC '오십프로'
배우 오정세가 '오십프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MBC '오십프로'
'오십프로' 오정세가 김신록을 구하려다가 교통사고를 당한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13일 방송을 앞두고 봉제순(오정세 분)과 강검사(김신록 분), 권오란(신동미 분)의 위기 상황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 강범룡(허성태 분),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이 힘을 합쳐 영선항 마약 거래를 무산시키며 인구파를 향한 통쾌한 반격에 성공했다. 신하균과 허성태의 공조가 본격화되며 시청률 5.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상승세를 보여줬다.
'오십프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 사진=MBC '오십프로'
'오십프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 사진=MBC '오십프로'
공개된 스틸에는 봉제순과 강검사가 횡단보도 위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에서는 봉제순이 아스팔트 위에 쓰러져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강검사는 차량에 치인 봉제순을 바라보며 충격에 휩싸인 짓는다.

또 다른 스틸에는 권오란이 겁에 질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예상치 못한 인물을 발견한 듯 놀란 기색이 역력해 그가 마주한 상대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과연 권오란 앞에 나타난 인물의 정체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십프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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