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가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람은 유리 난간 너머로 푸른 나무와 맑은 하늘이 펼쳐진 야외 공간에서 흰색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색 슬리브리스 상의와 데님 팬츠에 검은 니트를 가볍게 걸친 김가람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05년생인 김가람은 지난 2022년 르세라핌 멤버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데뷔 직후 중학생 시절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되며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당시 김가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초기에 의혹을 부인하며 데뷔를 강행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매체연기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가람은 지난해 5월 개인 SNS를 개설해 간간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신생 기획사인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복귀설이 보도되기도 했으나 해당 기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영입설을 일축했다. 김가람은 과거 심경문을 통해 비난이 무서웠지만 기회가 된다면 입장을 솔직하게 전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어 향후 김가람의 행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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