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 사진 = 마스터 인터네셔널 SNS
연정훈 / 사진 = 마스터 인터네셔널 SNS
배우 연정훈이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9일 마스터 인터네셔널 공식 SNS에는 "두근두근 첫 인사를 나누는 상견례 현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의 대본 리딩 현장 비하인드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연정훈은 배우 차인표, 그룹 빅스 켄, 그룹 SF9 찬희 등 유명 배우들과 한 자리에 모여 합을 맞췄다.

특히, 그의 럭셔리한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연정훈은 대본을 응시하며 본인의 배역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그가 손목에 찬 시계는 네덜란드 명품 브랜드의 제품으로 약 2억 7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손목에 외제차 한 대가 있는 거네", "재력 장난 아니다" 등 그의 역대급 씀씀이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아내이자 배우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버티고개에 위치한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연정훈 부부는 2014년 12월 해당 빌라를 19억 8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정훈이 연기하는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오는 7월 18일 막이 오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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