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 사진 = 화사 SNS
화사 / 사진 = 화사 SNS
그룹 마마무 멤버이자 가수 화사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11일 화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의 명품 브랜드 화보 사진이 담겼다.

이날 화사는 블랙 반팔 티셔츠와 화이트 미디 스커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그는 방콕 시내가 한 눈에 보이는 호텔 창가에 앉아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종아리 라인이 예술이다", "인간 명품" 등 그의 단아한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화사는 1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으로부터 샤라웃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평소 K팝을 즐겨 듣는다는 젠슨황은 화사를 언급하며 "Good Goodbye'(굿 굿바이)도 좋아하고 'So Cute'(쏘 큐트)도 좋아한다.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오는 19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규모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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