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9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8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스트리밍 140억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달 20일 누적 스트리밍 139억회를 기록하며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1위에 오른 지 19일 만이다.
2위에는 가수 박현호가 이름을 올렸다. 박현호는 지난해 4월 5살 연상의 가수 은가은과 결혼했으며, 올해 2월 딸을 얻었다. 최근 은가은은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과거 박현호의 플러팅을 거절했었다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3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2019년 '골든마이크'를 통해 싱글 앨범 '추억 속의 여자'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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