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아내가 삼남매 독박 육아를 털어놨다./사진제공=MBN
신현준 아내가 삼남매 독박 육아를 털어놨다./사진제공=MBN
배우 신현준이 아이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털어놓는다.

오는 13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9회에서는 신현준이 아내 김경미와 함께 동반 출연한다. 1968년생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의 김경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날 신현준은 “아직은 제 코를 닮은 아이가 없어서 다행”이라며 코 대물림을 걱정했다고 밝힌다. 신현준은 “아내 덕에 유전자가 많이 희석됐다. 하지만 약간 불안한 게 어릴 때는 다른 애들하고 똑같은데 중학교 때부터 자라기 시작했다. 식구들도 모두 그렇다”고 너스레를 떤다.
신현준 아내가 삼남매 독박 육아를 털어놨다./사진제공=MBN
신현준 아내가 삼남매 독박 육아를 털어놨다./사진제공=MBN
'돌싱' 김주하는 신현준, 김경미 부부를 향해 거침없는 ‘커플 브레이커’ 본능을 발동시킨다. 아이 셋을 독박 육아로 키우고 있다는 김경미의 말에 김주하가 “보통 여자는 도망가요”라고 목소리를 높인 것. 또 김주하는 “이 결혼이 실수라고 생각한 적”이라며 돌발 질문도 날린다. 결국 문세윤, 조째즈가 다급히 만류하자 김주하는 사과를 건넸다는 후문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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