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셀카. 임신하니까 요즘 피부가 좋아진 거 같은 느낌? 일도 하고 이사 준비도 하고 태교여행 준비도 해야 하고! 바쁘다 바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출산 준비와 함께 이사, 태교여행 계획까지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임신 중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열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10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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