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가 임신 중 거울셀카를 공개했다. / 사진=고우리 SNS
고우리가 임신 중 거울셀카를 공개했다. / 사진=고우리 SNS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중에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홈쇼핑 방송부터 이사 준비, 태교여행 계획까지 병행하며 예비 엄마의 활기찬 근황이 눈길을 끈다. 임신 중 한층 아름다워진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고우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셀카. 임신하니까 요즘 피부가 좋아진 거 같은 느낌? 일도 하고 이사 준비도 하고 태교여행 준비도 해야 하고! 바쁘다 바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가 임신 중 거울셀카를 공개했다. / 사진=고우리 SNS
고우리가 임신 중 거울셀카를 공개했다. / 사진=고우리 SNS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으로 D라인의 배를 살며시 감싸 안은 모습에서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설렘이 느껴진다.

고우리는 출산 준비와 함께 이사, 태교여행 계획까지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임신 중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열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10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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