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거울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화이트 컬러 원피스를 입은 그는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도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환한 미소까지 더해져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원진서는 사진과 함께 "핸드폰에도 사랑이 있다❤️ #나의원동력 #힘내자우리"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핸드폰에는 윤정수의 사진이 붙어있다. 이에 팬들은 "오늘도 아름답다", "청순미가 폭발한다", "갈수록 더 예뻐진다" 등 댓글을 적었다.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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