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의 콘서트 백스테이지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소유는 깊게 파인 브이넥 백리스 후드를 입고 무대에 오를 준비를 했다. 그는 등이 훤히 보이는 파격 착장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붓기 하나 없는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 소유는 가녀린 목선과 움푹 파인 쇄골 라인으로 명품 상체를 과시했다. 평소 고강도 운동을 즐겨한다는 그는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자아내 감탄을 샀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예뻐진다", "다이어트 성공하고 복권 긁었네" 등 그의 날렵해진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밝혔다. 급격한 체중 감량 이후 성형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는 그는 "현재 몸무게는 49kg이다. 다이어트 전 최대 몸무게는 68k이었다"라며 "다들 10kg 감량한 줄 아시는데 정확히 따지면 20kg 감량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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