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 사진 = 고아라 SNS
고아라 / 사진 = 고아라 SNS
배우 고아라(36세)가 가녀린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11일 고아라는 자신의 SNS에 "근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아라는 블랙 오버핏 반소매 티셔츠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슬림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고아라는 한 손으로 티셔츠를 허리 위까지 올려 잘록한 개미허리와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그는 날렵한 턱선과 군살 하나 없는 팔뚝 라인으로 평소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현역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 "이게 개미허리라는 건가", "엄청 말랐는데 어떻게 복근이 있지" 등 그의 감탄만 나오는 몸매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으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드라마로 '화리 공주' 역으로 캐스팅된 배우 고아성이 급작스러운 부상으로 하차 소식을 전한 이후 고아라가 합류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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