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 사진 = 성해은 SNS
성해은 / 사진 = 성해은 SNS
티빙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또 한 번 명품 골반을 자랑했다.

10일 성해은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단아한 반묶음 헤어를 한 그는 슬리브리스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나홀로 도심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그는 한 카페의 야외 테라스에 앉아 브륄레 디저트와 함께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그의 무결점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장미꽃이 만발한 화단 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그는 남다른 기럭지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형으로 모델핏을 완성했다. 또한 그의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탄탄한 허벅지와 명품 골반 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골반 라인 대박", "몸매가 완벽하다" 등 그의 보디라인에 찬사를 보냈다.

앞서, 성해은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골반뽕 필요없어'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을 게재해 명품 골반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드레스 피팅을 하던 그는 옷을 더 조여달라고 요청했으나 "골반이 있어서 어쩔 수 없다. 이건 돈 주고 못 사는 골반이다"라는 스탭의 만류를 받으며 유쾌하게 '골반뽕 의혹'을 해명했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성해은은 승무원 취업을 준비했을 당시 20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운동과 식단 관련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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