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슬기가 조혜련으로부터 입금받은 사실을 알렸다. / 사진=박슬기 SNS
방송인 박슬기가 조혜련으로부터 입금받은 사실을 알렸다. / 사진=박슬기 SNS
방송인 박슬기가 선배 조혜련의 선행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박슬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칠순 생일을 보시고 언니는 또 이렇게 마음을 전해주셨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혜련이 박슬기에게 "어머니 칠순이셨네"라는 메시지와 함께 송금한 모습. 박슬기는 "네? 아녜요 언니"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슬기 SNS
사진=박슬기 SNS
이후 박슬기는 자신의 모친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모친은 "슬기를 남처럼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박슬기는 1986년생이며 2004년 데뷔했다. 조혜련은 1970년생이며, 1993년 데뷔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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