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47 AM"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가영이 헬스장에 방문해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크롭 상의 운동복을 착용한 그는 선명한 11자 복근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은 전날인 9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5월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그가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오른 건 생애 처음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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