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고마워요. 여러분 덕분에 정말 많은 에너지를 얻었어요. 이 여정을 가능하게 해준 제 팀원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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