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가비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가비 SNS
댄서 가비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가비 SNS
댄서 가비가 구독자 100만 명을 기록하면서 골드 버튼 주인공이 됐다.

가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백만 유튜버 됐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비의 유튜브 채널이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모습. 가비는 2012년 채널을 본격 개설하고 댄서의 일상을 브이로그 위주로 올려왔다. 이후 2021년 Mnet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뒤 상승한 인기로 유튜브 채널을 본격 확장했다.
사진=가비 SNS
사진=가비 SNS
한편 가비는 안무가로 활동하면서 유튜브 예능 '문명특급'의 '위대한 재쓰비'를 통해 결성된 3인조 혼성 그룹도 겸하고 있다. 현재는 KBS 쿨 FM '가비의 수퍼 라디오' DJ로 최근 발탁돼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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