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손 셰프는 후배들에게 피자를 플렉스했다. 후배 셰프들을 위해 피자를 쏜 선배의 모습이다.
한편 지난 3월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 가든'이 각각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손종원 셰프는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한식 파인다이닝 이타닉 가든을 동시에 이끌며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쌍별 셰프'로 유명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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