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자, 생후 50일 아들과 가족사진…부모 눈에서 꿀뚝뚝
‘나는 솔로’ 22기 영자와 광수가 아들과 사진을 촬영했다.

최근 22기 영자와 광수는 아들 유록 군의 50일 촬영에 나섰다. 유록 군은 부모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22기 영자, 생후 50일 아들과 가족사진…부모 눈에서 꿀뚝뚝
22기 영자, 생후 50일 아들과 가족사진…부모 눈에서 꿀뚝뚝
앞서 "22기 영자와 광수로 출연했던 조소영❤️김재형입니다. 저희 부부가 2월부터 엽산먹기, 운동하기 등의 임신준비를 시작해서 5월 하와이 여행 이후로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한때는 이번 생은 아이를 바라고, 건강하게 낳는 사람들을 돕는 생이다...내 인생에서 내 아이는 없구나 라고 생각했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에게 남편도 아이도 생겼네요. 나는솔로 나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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