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은 9일 자신의 SNS에 "놀랍도록 빠르고 쾌적하고 예쁘기까지 했던 GTX 동탄행! 사랑하는 혜정 언니와의 빛났던 오늘이 있어서 다시 또 충전"이라는 글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선물 받은 책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기도 한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6년생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다가 2023년 이혼했다.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강성연은 재혼 소식을 뒤늦게 알린 것에 대해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도 있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본다"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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