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이 동탄 나들이를 즐겼다. / 사진=강성연 SNS 캡처
강성연이 동탄 나들이를 즐겼다. / 사진=강성연 SNS 캡처
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 이후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GTX를 이용한 나들이와 지인과의 만남을 공개한 가운데, 변함없는 동안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강성연은 9일 자신의 SNS에 "놀랍도록 빠르고 쾌적하고 예쁘기까지 했던 GTX 동탄행! 사랑하는 혜정 언니와의 빛났던 오늘이 있어서 다시 또 충전"이라는 글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강성연이 동탄 나들이를 즐겼다. / 사진=강성연 SNS 캡처
강성연이 동탄 나들이를 즐겼다. / 사진=강성연 SNS 캡처
강성연은 GTX를 이용해 동탄을 찾은 모습이다. 검은색 플리츠 블라우스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강성연은 에스컬레이터에서 셀카를 남기거나 감성적인 분위기의 카페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선물 받은 책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기도 한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6년생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다가 2023년 이혼했다.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강성연은 재혼 소식을 뒤늦게 알린 것에 대해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도 있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본다"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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