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살 연하와 재혼하길 잘 했어…잘나가는 대치동 선생님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청순함을 뽐냈다.

최근 이아영은 강의실에서 학생들에게 강의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단아함을 자랑했다.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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