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시즌3'가 상견례 현장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아트원컴퍼니
'드림하이 시즌3'가 상견례 현장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아트원컴퍼니
뮤지컬 '드림하이'가 세 번째 시즌 개막 준비에 돌입했다.

8일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이하 '드림하이 시즌3')가 주조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참석한 상견례 현장을 공개했다.

송삼동 역을 맡은 세븐, 장동우, 임세준과 진국 역의 여원, 제이슨 역의 유권과 라키, 백희 역의 선예, 강오혁 역의 김다현과 김찬호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유니버설뮤직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이시즈 미나도 참석해 글로벌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드림하이 시즌3'는 K-POP과 뮤지컬을 결합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청춘과 성장, 꿈을 향한 도전의 메시지를 담았다. 기존 시리즈의 정서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시즌3만의 새로운 이야기와 확장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아트원컴퍼니 김은하 대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음악감독 김성수와 안무감독 최영준 등 크리에이티브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여기에 신성엔터테인먼트 신성 프로듀서가 새롭게 합류해 작품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드림하이 시즌3'는 공연을 넘어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 프로젝트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9월 개최를 목표로 한 한일 스페셜 콘서트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추가 캐스트 공개도 예정돼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림하이 시즌3'는 오는 7월 18일 막을 올린다. 1차 티켓은 6월 중 오픈될 예정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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