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5화 우진어머니로 참여했다. 의미 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 더 신중하게 작업에 임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참교육' 대본을 들고 촬영한 박지연의 모습과 극 중 아들 우진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지연은 '참교육' 5회에서 교사에게 악성 민원을 쏟아내는 진상 학부모 연기로 많은 시청자의 분노를 일으켰다. 특히 "애 아빠가 많이 화났어요"라는 대사와 실감 나는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과 교육환경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