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일상을 공유했다./사진=송혜교 SNS
송혜교가 일상을 공유했다./사진=송혜교 SNS
송혜교(44)가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송혜교는 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지인이 찍어준 자신의 사진을 공유했다. 지인은 스토리를 통해 송혜교를 '울 언니~♥'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화답으로 하트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수한 민낯에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있다. 쇼파에 앉아 턱을 괸 채 미소를 짓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얇은 티셔츠로도 가려지지 않는 '뼈말라' 자태 속 볼륜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1년생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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