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7일 자신의 SNS에 "Day off"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집에서 보낸 평온한 하루의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공효진 SNS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누군가 차려준 것으로 보이는 토마토 파스타 한 접시를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식탁 위에는 연분홍빛 꽃들이 풍성하게 장식돼 있고,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손풍기도 놓여 있다.

파스타와 꽃을 다양한 각도에서 담아내기도 했다. 공효진은 "해준 밥", "Sea anemone", "본인처럼 pure 한 맛", "내가 키운 장미들" 등의 문구로 평온한 일상을 느끼게 했다. "해준 밥"이라는 문구 옆에는 하트를 붙여 행복한 마음을 표했다. 민낯에 가까운 모습과 편안한 차림 속 공효진의 내추럴한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효진은 2022년 10세 연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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