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은 7일 자신의 SNS에 "Day off"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집에서 보낸 평온한 하루의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파스타와 꽃을 다양한 각도에서 담아내기도 했다. 공효진은 "해준 밥", "Sea anemone", "본인처럼 pure 한 맛", "내가 키운 장미들" 등의 문구로 평온한 일상을 느끼게 했다. "해준 밥"이라는 문구 옆에는 하트를 붙여 행복한 마음을 표했다. 민낯에 가까운 모습과 편안한 차림 속 공효진의 내추럴한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효진은 2022년 10세 연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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