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왐마... 인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은아가 잠시 마실을 나왔다가 노래방을 방문한 모습. 고은아는 추가 시간이 무려 990분 추가된 점을 인증하며 "내일까지 부르다 가야..."라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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