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가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은아 SNS
배우 고은아가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은아 SNS
배우 고은아가 노래방 주인의 인심에 당혹감을 표출했다.

고은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왐마... 인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은아가 잠시 마실을 나왔다가 노래방을 방문한 모습. 고은아는 추가 시간이 무려 990분 추가된 점을 인증하며 "내일까지 부르다 가야..."라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고은아 SNS
사진=고은아 SNS
한편 고은아는 현재 구독자 70만 명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많은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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