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랑 장보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화영이 주말을 맞아 예비 신랑과 함께 대형 마트를 찾은 모습. 특히 류화영은 아직 결혼 3개월이 남았음에도 애인과 같이 장을 봐 신혼부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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