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예비 신랑과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 사진=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예비 신랑과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 사진=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류화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랑 장보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화영이 주말을 맞아 예비 신랑과 함께 대형 마트를 찾은 모습. 특히 류화영은 아직 결혼 3개월이 남았음에도 애인과 같이 장을 봐 신혼부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류화영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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