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미를 한가득 집에 데려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젠이 컵에 담아온 흙과 개미들을 카메라에 박제한 모습. 사유리는 "남자아이 엄마 되면 언젠가 벌어질 줄 알았지"라며 "드디어 일이 터졌다"고 말해 아들을 둔 부모의 공감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또 2024년 11월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결혼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결혼하고 싶다. 절대 결혼하기 싫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있는 싱글맘으로서 연애하기가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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