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김지민이 임신한 모습이 화제다.
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친한 친구에게만 보이는 곳에 “임신한 밍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볼록한 D라인을 자랑한다. 이는 김지민이 남자친구를 만나며 장난으로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김지민의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테슬라 본사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민은 최근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되었던 게시물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한정된 공간이었을지라도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누를 끼치게 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되지 않은 루머 공유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김지민은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이미지로 인해 의도치 않게 피해와 상처를 입으신 박희선 님과 소속사 관계자분들,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분들까지 감당하기 어려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추가 공유와 확산이 멈추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친한 친구에게만 보이는 곳에 “임신한 밍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볼록한 D라인을 자랑한다. 이는 김지민이 남자친구를 만나며 장난으로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김지민의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테슬라 본사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민은 최근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되었던 게시물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한정된 공간이었을지라도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누를 끼치게 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되지 않은 루머 공유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김지민은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이미지로 인해 의도치 않게 피해와 상처를 입으신 박희선 님과 소속사 관계자분들,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분들까지 감당하기 어려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추가 공유와 확산이 멈추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