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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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의 변하지 않은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 맛집발견..이럴때 기분은 그냥 길가다 복권 당첨 된 것처럼 기분이 확 좋아져..ㅎㅎ"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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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황신혜는 'PIZZERIA DUCKY' 간판이 걸린 식당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민소매 톱과 와이드한 블랙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에 화이트 컬러 토트백을 들어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 입구 옆에 선 채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 손으로 상체를 가볍게 감싼 포즈와 블랙 링 액세서리, 팔에 착용한 독특한 장식이 눈길을 끌며 담백한 스타일링에 개성을 더했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매장 내부와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아늑한 분위기도 함께 전해졌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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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야외 테이블에 앉은 모습도 공개됐다. 초록색 체크 테이블보가 깔린 공간에서 화이트 머그컵과 소품들이 놓인 테이블 옆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가방을 손에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처럼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 의자에 앉아 창문이 열린 매장 쪽을 바라보고 있다. 주방이 보이는 창과 테이블, 의자들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긴 머리가 등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와 있으며 특별한 연출 없이도 특유의 분위기와 존재감이 돋보였다.

팬들은 "언니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항상 이뻐요", "진짜 안 읅어용", "젊어보이세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앞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까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은 절대 안 한다. 동거는 해도 결혼은 안 한다"고 선을 그으며 "주변에서 친구들이 날 너무 부러워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1963년생으로 올해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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