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모델 아이린의 탄탄한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ne, so far so good"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이린은 넓은 통로 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스트라이프 셔츠와 짙은 데님 팬츠, 블랙 숄더백을 매치한 모습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길게 뻗은 무빙워크와 반복되는 아치형 구조물이 시선을 끌어당긴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린은 운동 기구가 놓인 공간에서 브라운 톤의 운동복을 착용한 채 기구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색 헤드스카프와 땋은 헤어스타일이 더해지며 강렬한 포인트를 만들었고 어두운 조명과 벽면 가득 보이는 로고가 독특한 무드를 더했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은 거울 셀카를 통해 탄탄한 복부 라인이 드러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화이트 크롭 톱과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으며 운동 기구가 놓인 실내 공간과 함께 꾸밈없는 일상이 담겼다.

이어 아이린은 조도가 낮은 공간에서 전신 거울을 활용한 사진도 공개했다. 블랙 톤의 운동복을 착용한 채 거울 앞에 선 모습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사진 = 아이린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완벽해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아이린은 2012년 모델로 데뷔했다. 아이린은 현재 패션계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 아이린은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23일 결혼했다.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아이린은 SBS 예능 '동상이몽2' 출연 당시 "예비신랑은 목소리가 좋고 골든리트리버처럼 생겼고 애칭도 퍼피다"며 "든든하고 키도 180cm로 나보다 크다"라고 남편을 자랑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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