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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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다양한 콘셉트를 오가는 컷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와 과감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민우는 "🦇🦇"라는 짧은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노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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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노민우는 흑백 톤의 포토부스 스타일 컷 속에서 젖은 듯한 헤어와 짙은 의상으로 강렬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리거나 입가를 잡아당기는 등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노민우는 긴 금발 헤어에 블랙과 골드 컬러가 어우러진 반짝이는 의상을 착용한 채 옆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눈가와 볼 주변에 푸른색 포인트 메이크업을 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노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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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는 블랙 컬러 의상에 안경과 모자를 매치한 모습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화면 뒤로 보이는 영상 이미지와 어두운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무드를 자아냈다.

이어 노민우는 화장대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한쪽 볼에 하트 모양이 그려진 메이크업과 또렷한 아이라인, 화려한 액세서리로 완성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테이블 위에는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과 소품들이 놓여 있어 준비 과정의 현장감도 함께 전해졌다.

팬들은 "너무 예쁘닷", "너무 사랑해", "이렇게 이쁘게 숨겨두기 있기없기", "뷰티풀",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노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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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노민우는 "한번 목욕탕에 가면 7시간 정도 머문다"고 밝히며 남다른 습관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노민우는"레이저 시술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목욕이 피부에 좋다고 강조했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노민우는 지난 2004년 그룹 'The Trax'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탈퇴한 노민우는 홀로 음악 활동을 했으며 연기 도전도 해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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