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는 "🦇🦇"라는 짧은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노민우는 긴 금발 헤어에 블랙과 골드 컬러가 어우러진 반짝이는 의상을 착용한 채 옆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눈가와 볼 주변에 푸른색 포인트 메이크업을 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노민우는 화장대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한쪽 볼에 하트 모양이 그려진 메이크업과 또렷한 아이라인, 화려한 액세서리로 완성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테이블 위에는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과 소품들이 놓여 있어 준비 과정의 현장감도 함께 전해졌다.
팬들은 "너무 예쁘닷", "너무 사랑해", "이렇게 이쁘게 숨겨두기 있기없기", "뷰티풀",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노민우는 지난 2004년 그룹 'The Trax'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탈퇴한 노민우는 홀로 음악 활동을 했으며 연기 도전도 해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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