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배우 조여정이 꾸밈없는 일상과 촬영 현장, 그리고 환한 미소가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조여정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첫 사진에서는 푸른 하늘과 초록빛 나무가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화이트 후드 집업을 입은 채 카메라 가까이 다가와 미소를 짓고 있다. 후드를 머리에 쓴 편안한 차림과 손을 가슴에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가 밝고 친근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조여정은 체크 셔츠와 네이비 버킷햇을 착용한 채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은색 트레이 위에 놓인 두 잔의 라테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따뜻한 조명 아래 차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조여정은 네이비 컬러 셔츠를 입고 캠핑 의자에 기대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쪽 눈을 감고 윙크를 하는 표정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장난기 있는 매력을 드러낸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차량 트렁크를 배경으로 케이크 상자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트렁크 안쪽에는 반짝이는 장식과 꽃다발, 풍선이 꾸며져 있으며, 케이크 위에 꽂힌 초가 함께 담겨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여전히 예쁘시다", "넘예", "항상 응원합니다", "귀요미", "여정누나 너무 귀여우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앞서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만 44세다. 조여정은 40대 중반 나이에도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키 163kg에 몸무게 45kg인 조여정은 최근 유튜브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에 출연해 미모를 유지하는 샐러드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조여정은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 먹는 이유에 대해 "샐러드를 배달로 시켜서 먹어도 보고 만들어서 먹어도 봤는데 직접 만들어 먹을 때가 덜 허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조여정은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근 스릴러 영화 ‘복수귀’에 캐스팅된 조여정은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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