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공식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서인영이 공식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서인영이 재혼한다.

7일 서인영 측은 "최지훈 대표와 열애 중이며 올해 하반기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지훈 대표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대표다. 결혼은 올해 하반기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고 알려졌다. 최 대표는 1978년생으로, 서인영보다 6살 연상이다.

서인영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연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이혼하고 만난 남자친구만 해도 3명 된다"며 "지금 만나는 사람, 썸 타는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또 "초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쉰 적이 없다"며 "현재도 항상 연애 중"이라고도 했고, "갑자기 '여기 와줄 수 있어요?' 했는데 웃으면서 눈을 피하지 않고 들어오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다"며 "그게 지금 내 남자친구"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24년 11월 합의 이혼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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