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진희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희의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최근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늘 보셨나요? 환경의날 에 선물처럼 찾아온 역대급 날씨! 촬영하는 내내 미세먼지 하나 없는 맑고 쨍한 하늘 덕분에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매일매일이 오늘 같은 날씨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처럼 깨끗한 하늘과 공기를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기를 바라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진희는 야외 벤치에 앉아 여러 장의 대본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박진희는 블랙 컬러 의상을 착용한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대본에 시선을 집중하며 진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본 곳곳에는 형광펜으로 표시된 부분이 보이며,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박진희가 앉아 있는 벤치 옆에는 텀블러와 가방, 개인 소지품이 놓여 있다. 뒤편에는 촬영 장비와 스태프로 보이는 인물이 함께 포착돼 현장의 분위기를 더했다. 박진희는 잠시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힐링이 되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진희누나" "완전 너무 예뻐" "언니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박진희는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지난 2014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드라마 '붉은 진주'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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