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서 딱 그만 더워지면 좋겠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하석진은 통유리 창 앞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 상의를 단정하게 착용한 모습과 창밖으로 펼쳐진 파란 하늘, 흰 구름이 어우러지며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와 조명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바비큐 그릴 앞에 서 있다. 한 손으로 토치를 들고 불을 조절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주변의 따뜻한 조명이 밤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멋지고 잘생김" "여전히 멋지네" "멋있다" "귀여움은 덤" "멋져" "정말 바쁘고 재미있는 삶이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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