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배우 하석진의 조각같은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하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서 딱 그만 더워지면 좋겠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하석진은 통유리 창 앞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 상의를 단정하게 착용한 모습과 창밖으로 펼쳐진 파란 하늘, 흰 구름이 어우러지며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하석진은 넓게 펼쳐진 잔디와 꽃이 가득한 정원 앞에 서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하늘을 가득 채운 구름과 자연 풍경이 시원한 계절감을 더하며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와 조명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바비큐 그릴 앞에 서 있다. 한 손으로 토치를 들고 불을 조절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주변의 따뜻한 조명이 밤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하석진은 원목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식당 안에 앉아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테이블 위 식기와 음식이 놓인 가운데 장난기 어린 표정이 더해지며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멋지고 잘생김" "여전히 멋지네" "멋있다" "귀여움은 덤" "멋져" "정말 바쁘고 재미있는 삶이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사진 = 하석진 인스타그램
한편 1982년생으로 41세인 하석진은 2004년 광고로 데뷔해 올해 20년차를 맞았다. 그는 한양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출신으로 '공대남', '엄친아'로 불리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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