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블랙 오버핏 원피스를 입고 나홀로 나들이를 즐겼다. 이날 그는 브런치 카페를 찾아 식사를 마치고 화창한 날씨 속 거리를 활보했다.
특히, 그의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군살 하나 없는 날렵한 턱선과 앙상한 팔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운동선수 출신다운 탄탄함을 겸비한 실루엣으로 건강미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이걸 애엄마로 보겠냐", "진짜 예쁘다" 등 그의 믿기지 않은 동안 비주얼과 꾸준한 자기 관리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현재 몸무게는 48kg"이라며 둘째 임신을 위해 몸무게를 증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활동 중단' 백종원, 1년 만에 복귀했다…"유튜브 활동 재개, 초심으로 돌아갈 것"](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324732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