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 사진 = 김하늘 SNS
김하늘 / 사진 = 김하늘 SNS
배우 김하늘(48세)이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김하늘은 자신의 SNS에 "제주도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하늘은 크림색 후드티셔츠에 캡모자를 착용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그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주름기 하나 없는 탄탄한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하늘은 양 볼 가득히 바람을 넣어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예뻐진다. 나이가 안 믿겨", "민낯마저 예쁘다" 등 그의 물오른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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