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경은 지난달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일러스타 페스에 참석해 관람객들과 만났다. 이번 방문은 '아우터플레인'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앰배서더 연계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일러스타 페스는 일러스트레이션, 코스튬 플레이, 인디 게임, 버추얼 콘텐츠 등을 아우르는 국내 서브컬처 행사다. 강인경은 행사 기간 '아우터플레인' 부스를 찾은 게임 유저 및 팬들과 소통하며 현장 홍보 일정을 소화했다.
강인경은 현재 '아우터플레인' 주요 캐릭터를 재현한 코스프레 화보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여기에 오프라인 행사 참여까지 이어가며 공식 앰배서더로서 게임 알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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