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 사진 = 김나영 SNS
야옹이 작가 / 사진 = 김나영 SNS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3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에 "10kg 남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옹이 작가는 그레이톤 나시톱을 입고 거울 앞에 섰다.

특히, 그는 출산 78일차에도 붓기 하나 없는 완성형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상체 라인을 자랑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둘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개인 SNS를 통해 "그동안 연재를 쉬고 지냈던 이유를 조심스럽게 전한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웹툰 '프리드로우'의 작가이자 남편 전선욱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그는 2019년 4세 연상 전선욱과 교제 사실을 알리며 자신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둔 싱글맘이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3년 만에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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