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김강우 KIMKANGWOO'에는 '오이지 담그다 진짜로 촬영 중단했습니다... 우리집 여름 김장 오이지 대소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강우는 아내와 함께 오이지를 직접 담그는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 말미에는 태은이가 집에서 안정을 취하며 건강을 회복한 모습이 담겼다. 김강우는 한층 밝아진 아들을 바라보며 "이제 또 다칠 거야? 까부는 거 보니 이제 좀 나았네"라고 말해 안도감을 내비쳤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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