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이문정의 순산을 기원했다. / 사진=성유리 SNS
성유리가 이문정의 순산을 기원했다. / 사진=성유리 SNS
배우 성유리가 출산을 앞둔 이문정을 응원했다.

성유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몬스터 때 만난 예쁜 소녀가 이제 곧 셋째 맘이 된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이문정을 가리키며 미소 짓고 있다. 이문정도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문정의 출산 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성유리는 이어 "순산하고 만나자"고 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문정은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2018년 결혼한 이문정은 슬하에 두 아들이 있고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문정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노을(최성원 분) 여자친구의 빨간머리 언니 역으로 알려져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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