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 사진 = 공효진 SNS
공효진 / 사진 = 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46세)이 평화로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은 분홍색 가디건과 크림색 팬츠를 입고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이날 그는 마스크 하나 걸치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꽃집을 찾았다. 공효진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와 남다른 패션 센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공블리", "여전히 너무 예쁘다" 등 공효진의 물오른 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공효진은 2010년 드라마 '파스타'에 출연해 러블리한 '서유경'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공블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출연한 14개의 드라마 중 8개의 작품이 최고 시청률 20%를 넘기며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현재 그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으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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